2005년도 미얀마(Myanmar) 띤쟌을 기하여 단기출가하는 스님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단, 하루를 수행하던 미얀마 남자라면 한 번은 꼭 치르어야 하는 행사로서 한국 남자라면 군대를 다녀와야하는 의식과도 같습니다.

이날은 모든 가족들의 기쁨이요. 부처님을 향한 마음을 가슴깊이 담아 종교의식을 벗어나 생활로까지 승화시킬 수 있는 시간입니다.

새해로서 스님들이 송편을 만드는 모습도 사진에 담았습니다. 송편 만드는 방법은 우리와 같으나, 속은 설탕 대신에 코코넛을 넣어서 달콤함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문학산 서광사

위빠사나 수행센터

 

 

 

 

 

가족들이 수행기간동안 사용할 물품을 가지고 기다리는 모습

 

이제부터는 남편이나 아들이 아니라 스님

 

경건한 모습

 

 

 

손님들에게 음료수 제공

 

행사를 마치고

 

 

 

 

 

 

 

 

 

 

 

 

 

 

 

 

 

 

 

어린 소녀들도 부처님께 귀의하고...

 

큰스님의 법문을 들으러 행사장으로 향하는 모습

 

불심

 

 

 

동자승

 

 

 

승복을 여미어주는 모습

 

송편 만드는 스님들...

 

가운데 하얀것은 코코넛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