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0월 30일 인천광역시 인현동 상가 건물 지하1층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지하 1층은 물론 지상 2층까지 화재가 번져, 30여분만에 전체 진화할 수 있었던 화재임에도 불구하고, 호프집 등에 있던 중고생 등 어린 학생들 55명이 사망하고 82명이 부상한 사상 최대 사상자를 냈다는 데에 온 국민을 놀라게 한 사건이기도 하였다. 참으로 안타까운 어린 생명들이 부모님들의 가슴을 아프게하고 그 뜻을 다 피우지 못한 것에 대하여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지 말고, 운명을 달리한 어린 생명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법회를 유가족들과 함께 서광사 주지스님을 비롯한 인천지역 스님들께서 합동분향소에서 거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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